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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목 [잡담] 텐가 스피너 실사용 후기
    닉네임 핑구


    작년에 출시되어서 지금까지 가장 핫 한 텐가 스피너입니다.

    처음에 나왔을 때는 매진으로 쉽게 구할 수도 없을 정도였죠. 다회용 제품으로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어서 더 인기템이기도 합니다.

    텐가 스피너는 여기<를 통해 주로 구매합니다.


    본 제품을 보면 안에 스프링 처럼 생긴 스핀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들어있습니다.

    스프링 색깔로도 제품 구분이 가능한데요. 테트라는 하늘색, 헥사는 주황색, 쉘은 노란색입니다.

    겔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닿거나 만질 수는 없습니다.


    텐가 스피너 3종류는 단단함이나, 내부사이즈 그리고 돌기의 모양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극의 강도도 다른데요. 쉘이 가장 자극이 강하고 테트라가 약한 편입니다. 헥사는 중간. 

    테트라는 (5기준) SPEC:단단함 Lv3、자극 Lv3、내부 사이즈 Lv4.5로 내부사이즈가 조금 넓은 편입니다. 그래서 아무래도 자극이 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죠. 돌기는 물결모양으로 스칠 때 마다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은 자극적인 기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. 

    헥사는 (5기준) 단단함 Lv4、자극 Lv4、내부 사이즈 Lv3.5 이고, 돌기 모양은 물고기 비늘과도 비슷하게 생겼는데요. 여러 개의 육각형 모양안에 삼각형이 촘촘하게 들어 있어 뾰족하면서도 선명한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.

    쉘은 (5기준) SPEC:단단함 Lv4.5、자극 Lv4、내부 사이즈 Lv3으로 부채꼴 모양의 돌기가 차곡차곡 쌓여져 있는 모양입니다. 내부 사이즈가 작을 뿐만 아니라 단단함도 제일 강해서 돌기에서 오는 자극도 엄청 쎈 편입니다.

    [ 스피너 본체의 사이즈는 45*45*130mm으로 동일하지만 내부 사이즈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. 내부 사이즈 폭이 가장 작은게 쉘 > 헥사 > 테트라 순으로 넓어집니다. 헥사와 쉘은 내부 사이즈는 거의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강도나 돌기 모양 등에서의 차이로 인해 쉘이 더 자극이 쌔다고 느껴지는 듯 합니다. ]


    스피너는 기존의 텐가 컵 제품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. 비틀리면서 오는 자극이란… 생소하면서도 자극적이랍니다. 흡입과는 차원이 다른… 쾌감. 솔직히 이 가격대의 제품들이랑 비교하면 차원이 다릅니다.  


    사용 후 세척할 때 주의하실 점은 본체를 뒤집으시면 안된다는 점. 뒤집으시면 스핀 작용을 하게 해주는 스프링 같은 존재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. 삽입구 부분 만 살짝 뒤집어서 세척하시면 충분히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. (깨끗하게 관리하신다고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시면 겔이…. 잘못될 수 있으니 적당한 따뜻함을 잘 모르겠다면 미지근한 물로..)

    세척 후 건조는 안에 든 건조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. 케이스 하단 부분을 분리하면 건조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(수건으로 살짝 두드려 주신 후 건조하면 건조가 더 잘됩니다.)


    텐가 스피너는 약 50회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지만 관리나 사용법에 따라 횟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. 조금 줄어든다 해도 가격을 따지면 이만한 제품이 없죠. 컵이 약간 부담스럽거나 가성비 갑인 제품을 찾으신다면 텐가 인기템 중 하나인 스피너를!




    달빛햄
 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
    09-22 18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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